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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천시 축구연합회장기 대회 3월13일부터 20일까지 열전돌입!!
20대 6팀,30대 23팀,40대27팀, 50대19팀 등 여성축구6팀도 우승을 향해 굳은 결의 다져....
 
편집국   기사입력  2011/03/14 [11:30]
 
(뉴스엔다큐tv경기방송) 부천시 생활축구연합회장배 대회가 13일 부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총 81개팀이 참석하여 20일까지 우승을 향한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부천시 생활체육회 규모로는 가장 큰 대회로써 부천시 축구연합회에서는 차분하고 질서있게 준비가 잘되어 있어 보였다.

특히 개막식에는 81개팀 동호인 클럽이 참석한 가운데 한나라당 임해규,차명진 국회의원,이사철국회의원 김승동보좌관,민주당 김상희국회의원,한나라당 오정당협 안병도 위원장,민주당 원미갑 김기석위원장,부천시의회 김관수의장,한기천부의장,김한태,서강진,김문호,당현증,윤근,김현중,한선재의원을 비롯 생활체육회 송석일,최헌도 감사,윤윤원 사무국장,각종목별 배드민턴 연합회 오덕영회장,테니스연합회 윤기오회장, 줄넘기연합회 전영배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속에 진행됐다.
 
상동여성축단 송매실 회장이 회원들과 화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육군군악대가 식전행사로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경기도 축구연합회 임원,부천시 축구연합회 前안찬중회장 등 내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있다.  
 
부천시 생활체육회 축구연홥회 박용남회장은 대회사에서 연합회장기는 동호인들간의 선의의 경쟁속에 진정한 스포츠정신과 상호간의 친목을 통해 부천시 축구인들의 자긍심을 드높이면서 축구동호인들의 잔치인 만큼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되어 축구동호인의 자긍심을 높이자" 테마로 이번 대회를 치루면서 "더욱 화합하는 부천시 축구연합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한 부천시 생활체육회 이세웅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며 여가선용으로 취미활동중에 축구의 관심과 인기는 최고"라고 추켜세운뒤 오늘대회는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승부보다는 "페어플레이정신으로 선수상호간의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천시의회 김관수 시의장은 축사에서 "감동과 환희로 온 국민을 하나되게 하고 온 국민의 가슴을 적시고 열광하게하는 종목은 수많은 종목중에 축구가 최고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고 하였다.

이제 우리의 축구는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열정과 사랑이 있었기에 아시아를 넘어 "세계강국의 대열에 당당히 서게 되었고,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만방에 널리 알리게되었다며, 이번대회는 승패를 떠나 동호인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나라당 임해규,차명진국회의원은 짧은 축사에서 "뻥 골인!! 건강하십시요^^ 라는 멘트로 인사를 하자 동호인들은 즐거운 표정들이 었다. 
 
한나라당 차명진 국회의원은 "뻥^^슛 골인!!이라는 멘트로 축구 동호인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민주당 김상희국회의원도 "소사댁 김상희입니다!! 다치는일 없이 행복하십시요^^라며 짧은 멘트로 인사를 전하자 동호인들의 표정은 고마운 표정이 역력해 보였다.
 
부천시 생활체육회 축구동호인 김지석,강미선 선수가 선수대표 선서를 하고 있다.  
 
부천시 생활체육회 이세영회장과 축구연합회 박용남회장이 시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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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14 [11:30]  최종편집: ⓒ ndoc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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